1994년, 인천의 작은 공장에서 시작된 우리의 여정은 오직 한 가지 질문에 답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. 한 장의 유리가 어떻게 사람을 가장 잘 지킬 수 있는가.
32년이 지난 지금, 태광안전유리는 방화·강화·복층·접합·화학강화의 다섯 공정을 한 지붕 아래 갖춘 종합 안전유리 제조사로 성장했습니다. 이탈리아 Bavelloni의 CNC 절단기, 핀란드 Tamglass의 강화로, 클린룸 환경의 PVB 접합 라인까지 — 우리가 도구를 갖추는 데 보수적이지 않았던 이유는, 한 장의 유리가 더 정확해지는 일이라면 그 어떤 투자도 합당했기 때문입니다.
2019년 건식이온 교환 방화유리 강화법 특허, 2020년 ISO 9001·14001과 INNO-BIZ 동시 획득은 우리의 32년이 단순한 시간이 아닌, 매일의 정확함의 누적이었음을 증명합니다.
앞으로도 태광안전유리는 빛을 설계하고, 공간의 품격을 완성하는 유리를 만들겠습니다.
CNC 자동 재단, 클린룸 접합, 자동 가스 주입 — 모든 라인은 사람의 눈이 따라잡을 수 없는 수준의 정확함을 자동화로 보장합니다. 5mm의 차이가 30년의 차이를 만듭니다.
유리는 깨지는 재료입니다. 하지만 우리가 만든 유리는 어떻게 깨지느냐, 무엇을 지키느냐를 우리가 정합니다. 비차열 60·120분, 강화 8~12배, 접합 비산 0%.
1994년 이후 단 한 번도 다른 사업으로 외도하지 않았습니다. 32년의 시간은 매일 한 장의 유리를 더 정확히 만드는 연습이었습니다.
인천 본사·공장과 평택 제2공장 — 언제든 가동 준비된 두 생산 거점에서 전국 현장에 안전유리를 공급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