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방화유리 등급 구분 (KS F 2257)
화염·연기 차단 — 일정 시간(60·120분) 동안 구조적 무결성과 연기 기밀성을 유지합니다. 열 자체는 통과.
화염·연기 차단 + 열 차단 — 반대편 표면 평균 온도 140℃ 초과 안 됨. 다른 구조·재료의 제품입니다.
화재 시에도 장시간 투명성을 유지하여, 내실자의 안전한 대피와 화재 진압 시 시야 확보를 돕습니다. 기존 망입유리의 시야 단점을 해결합니다.
일반 강화유리보다 우수한 내충격 강도. 파손이 될 경우에도 작은 입자로 부서져 인체 손상을 줄여 안전합니다.
Float Glass 대비 8~12배, 강화유리 대비 2~3배의 강도. 동등한 두께에서 가장 강한 안전 성능을 제공합니다.
방화성능시험 (비차열 60분 · 2시간) 성적서 발급이 가능합니다. 공인 시험기관 검증을 거친 데이터로 사양 결정을 지원합니다.
| 두께 | 방화 성능 | 재료 | 적용 분야 | 시험성적 |
|---|---|---|---|---|
| 6T | 비차열 60분 (갑종 1시간용) | 붕규산 투명 단판 | 방화구획 · 칸막이 · 갑종 방화문 | 획득 / 발급 가능 |
| 8T | 비차열 60분 (갑종 1시간용) / 120분 (2시간용) | 붕규산 투명 단판 | 방화구획 · 외부 창 · 커튼월 | 획득 / 발급 가능 |
| 10T | 비차열 60분 (갑종 1시간용) | 붕규산 투명 단판 | 대형 방화구획 · 커튼월 | 획득 / 발급 가능 |
| 6T · 8T · 10T · 12T | 비차열 120분 (2시간용) | 붕규산 내화유리 · 투명 | 고층 · 특수 방화구획 | 발급 가능 |
※ 무망입유리로서 8T 기준 풀로트 유리보다 더 좋은 시야 확보가 가능합니다. 시험성적서는 공식 견적 단계에서 발급됩니다.
일반 방화유리가 화염과 연기를 차단한다면, 특수유리는 그 너머의 위협 — 열·총격·폭발·침입 — 까지 대응합니다. 정부 시설·금융기관·고급 주거·외교 공관 등 고위험 환경에 공급됩니다.
일반 방화유리(비차열, E-rated)와의 결정적 차이는 열까지 차단한다는 점입니다. 화재 반대편의 표면 평균 온도가 140°C를 넘지 않아 피난 경로의 사람과 자산을 동시에 보호합니다.
강화유리와 폴리카보네이트(PC) 시트를 교차 적층한 다층 구조. PC 중간층이 유리보다 두꺼운 설계로 총탄의 운동 에너지를 흡수·분산시켜 관통을 차단합니다.
폭발 시 발생하는 강력한 충격파와 비산 파편으로부터 내부를 보호합니다. 두꺼운 PVB 또는 SGP 중간막이 유리 파편을 견고히 잡아두어 2차 인명 피해를 최소화합니다.
망치·도끼·전기톱 등 도구를 이용한 강제 침입에 견디는 두꺼운 접합유리. EN 356 P1A~P8B 등급에 따라 견디는 시간이 늘어나며, 가장 높은 등급은 도끼 70회 이상의 충격을 견딥니다.
| 위협 유형 | 일반 방화 | 차열방화 | 방탄 | 방폭 | 보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화염 · 연기 | ○ | ○ | × | × | × |
| 열 차단 | △ | ○ | × | × | × |
| 총격 | × | × | ○ | △ | × |
| 폭발 충격파 | × | × | △ | ○ | △ |
| 강제 침입 | × | × | ○ | △ | ○ |